한국여자프로골프(KLPGA) 투어 2026시즌 개막전 우승자 임진영(23)이 세계랭킹을 대폭 끌어올렸다. 17일(한국시간) 발표된 여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임진영은 지난주 243위에서 94계단 상승한 149위를 기록했다.